레이싱모델 이지우 "아이디어 하우머치"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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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레이싱 모델 이지우가 아이디 하우머치에 앞으로 고정출연하네요.. 이지우는 찍사들에게 굉장히 유명합니다. 한 컷 한 컷이 모두 작품이 되는 모델이죠.. 레이싱 현장이나 각종 행사에 모델 참가로 그녀는 대단한 팬층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엔 개인적으로 TV를 볼 수 없는 시간.. 재방송으로 챙겨봤는데.. 헉~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자신이 알던 사람이 스타가 될 수 있는길에 접어든것은 굉장히 반가운 일일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직접 보는 기회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되는것은 축하할 일 이기에 더 적극적으로 조금이나마 홍보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네요..ㅎ

그래도 방송 초짜치고는 그동안 레이싱 모델이나 각종 이벤트 행사에서 조금씩 익혀온 말솜씨나 재능을 보여주는 싶더군요.. 방송 몇 번 해본 사람처럼요..

전 예전에 궁중무술을 했습니다. 단증으론 합기도로 나오죠 3단이고 시범단도 했습니다. 제가 이 말을 왜 했나면요.. 시범단엔 여러일이 있습니다. 백핸드(백텀블링)를 못하던 초짜 시범단도 카메라만 가져다 찍으면 그 기회가 엄청난 기회가 되어 그 기술을 자기것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방송을 보니 이지우도 그렇더군요..제가보긴..!!
암튼 잘 하는 편이었습니다.

무한한 발전과 성공이 있길 바랍니다. 후배 모델에게도 힘을 줄 수도 있을테니까요..
이제 순서대로 차곡차곡 수련쌓아가며 방송하다보면 오윤아씨를 이어 모델 방송인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열심히 해주세요..
2009/01/07 04:27 2009/01/07 04:27

추성훈 진정한 격투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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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스토리는 이제 어느 정도 추성훈을 좋아허거나 격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 듯하다. 지금도 그리행복만을 누리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수없이 도전하고 성취해서 어느 정도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 멋있어 보인다.

그가 격투기 선수로서 진정 멋있어 보이는것은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현재 최홍만이 제일 안되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다. 시합나가면 겁이나 집어먹고 잔뜩 쫄아서 덩치큰 바보가 아이에게 엉엉대며 두들겨 맞는 모습이라는것이다. 하지만 그 덩치큰 바보는 그런 정신 상태만 고치면 최강 파이터로 클 수 있음에 그가 가지고 있는 겁은 이제 자신을 바보라 표현할 정도로 자신을 지배하고 있기때문이다.

추성훈의 인터뷰를 봤다. 네버엔딩스토리에서 문지애 아나운서가 질문을 시합에 나가면 무서울 때가 없느냐? 이렇게 물었더니..생각을 하면서 "네~ 무서웠을 때는 없었습니다..하지만.." 이 대목에서 무서움은 없었다는 것이었다. 다만 조금 긴장한다는 정도가 그가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을 했다는 것인지 간접적으로 보였다. 어릴때부터 차별과 삶 속에서 무서움을 이겨내야만 하는 자아의식이 그 무서움을 지운것이라 생각이든다.

그가 그토록 사랑했던 유도를 버리고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스토리는 그냥 세월따라 흐르듯 꾸준히 도전을 해야만 하는것이 남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랬다는 말은 잔잔한 감명을 주는 부분이다.

한국에서 활동을 하려다가 그 지긋한 편견에 진저리가 나서 다시 일본으로 귀화를 해야만 했던 삶은 자신이 평생 한쪽이 저릴 일이기에 내색은 못해도 아파할 것은 분명하니 그에게 잠시 동정이 가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의 삶에서 추성훈은 이겨낼 줄 아는 방법을 익혔기에 걱정할 일은 없어보인다.

꾸준히 앞으로 나가는 모습이 항상 좋은 격투기선수.. 비록 한 때 모국인 한국이 자신을 버렸슴에도 자신만은 한국을 버리지 않는 모습은 그가 조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주는 모습이다. 현재 힘든 모습을 힘들다 생각치않고 앞의 희망찬 생각만 하니 정말 배우고 싶은 그의 모습이 아름답다.
2009/01/03 03:24 2009/01/03 03:24

2009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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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생각하시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올해 뭔가 해보려고 노력할 겁니다. 지난 한 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해였는데요 안 좋았던거 훌훌터시고 ..  어느새 다가온 새해인 기축년 모두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1 00:50 2009/01/01 00:50

KBS연예대상을 보고 느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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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KBS연예대상은 전년도 보다 납득이 조금 되는편이다. 하지만 그래도 약간 아쉬운 점은 있기도하다. 먼저 대상을 탄 강호동은 상을 탈만하기도 하지만 의미상 따져보면 내 나름대론 상을 유재석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다. 뭐 시청률로 봐서 어떻게 보더라도 이상한 점은 없지만 프로그램의 방향점이나 풀어나가는 방식을 보면 아쉬운 점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강호동의 1박2일은 따로 글을 쓰려했지만 여기서 한마디하고 넘어가려한다.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과정이 점점 무언가 이상해진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부족해보이게 만드는것 같다. 강호동은 항상 자신이 최고인양 맨위에서 지휘하려하는 성격이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낼 때 MC몽이나 다른사람을 너무 몰아치는것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회에선 MC몽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장난처럼 하는것이 도가 지나쳐 매우 기분 상할 때가 많았다. 그리고 스타킹에서도 어린 아이들에게 뽀뽀를 은근히 강요하는듯 하는 행동은 영 보기가 싫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대상을 주라고 했다면 난 유재석에게 주었을 것이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를 몇년동안 꾸준히 살려왔고 그 과정에서 그는 그만큼 희생을 해왔다는것을 나는 알고 시청자들인 많은 사람들도 알기때문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유재석을 얘기할 때 하는말 중에 출연자들을 편하게 해주고 그들의 말을 흘리지않고 하나하나 그 나름대로의 특성을 살려주는 곱씹음을 해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 말이 전혀 틀리지 않다. 그의 프로그램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사람이 얘길 듣다보면 대다수 흘릴 수 있는 말을 재미있게 다시 얘기해줘서 그만의 예능적인 성격을 대신 만들어주는 역할론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래서 난 유재석이 대상감이라고 생각한다.
대상으로 아쉬운 점이었다.

▲ 쇼오락 MC부문 최우수상=정은아(KBS 2TV '비타민' '스펀지2.0')
최우수상을 탈 만하다. 정은아의 멘트에서 조심스러움이 묻어났다. 감사의 표현을 하는데 자신만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까지 상을 탈 수 있는것은 아니란것을 말하는듯 싶으며 강병규에 대한 감사 표현을 그렇게 돌려서 할 수 밖에 없는 심정이 어땠을찌 참 이해가 됐다. 전 파트너에게 감사표현을 하고 싶은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렇게까지 말 할수 있던것도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것도 사실이다. 도박만 아녔어도 강병규가 지금쯤 어떤 상을 탔을 수도 있던 입장이었다보니 더 안타까웠을지도 모른다. 나또한 강병규에게 약간은 동정이 가는편이기에 정은아가 더 이해가 간다.
약간 아쉽겠지만 축하합니다.

▲ 코미디부문 최우수상=김병만(개그콘서트 '달인')
달인선생 김병만씨 축하합니다. ㅎ 개그콘서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으로 자리매김하신거 누구나 알겁니다. 김병만은 개콘에서 꾸준히 수련을 해왔고 전 국민에겐 이제 달인으로 통할만큼 유명하기도 합니다. 그의 성실한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최우수상도 없었겠죠.. 많이 축하드립니다.

▲ 쇼오락 MC부문 우수상=신봉선('해피투게더' '샴페인')
봉선양도 열심히 하는 개그우먼이죠... 헛 그러고보니 DY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이 좀 있는듯 ㅋ 해피투게더에선 유재석과, 샴페인에선 신동엽과 골드미스에서도 신동엽.. 이렇게만 봐도 인연은 있는듯 싶죠.. 신봉선이 참 올해 많이 큰 듯 싶어서 좋네요.. 축하합니다.

▲ 특별상=배철수('콘서트7080')
우리의 배철수님은 이제 전설이죠 전설 ㅎ 살이있는 전설.. 목소리도 특별하고 지식에서도 특별하고.. 한국 방송에선 너무도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박중훈쇼보다는 배철수쇼를 해서 같은 포맷이지만 배철수씨만이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대상도 노려볼 수 있는 존재같기도 합니다. 특별상 받으신 거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이말이 정말 하고싶었답니다. 왜 대상 경쟁자로 올라오신 분은 아무상이 없냐는 겁니다. 적어도 대상 경쟁자가 될만한 사람들였다면 아무상이 없다는게 어이없지 않습니까? 그럼 인기상이나 우수상보다 못하다는것일까요?
참 어이없습니다. 대상탄 사람만 사람입니까? 대상 경쟁였던 유재석, 남희석, 김병만 이렇게 놓고보면 솔직히 이들은 상을 못 탈만한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김병만은 최우수상을 받았다지만 대상을 겨룬 유재석이 남희석은 그에 합당한 KBS에서 상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타 방송사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모두에게 상을 줘라~이런말은 아닙니다. 다만 대상을 탈만한 경쟁자에겐 대상에 합당한 상 하나쯤은 주는 제도가 이제 필요하다고 느낄때입니다.
조금 고쳐지길 바래볼 뿐 입니다. 나만 이런 생각하나?! ㅎㅎ(암튼 약간 아쉬운 점)

KBS연예대상 상 받으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p.s
글 쓰다보니 '~이다'체에서 '~습니다'체로 변했군요.. ㅎㅎ 가끔 이런 실수를 하기도 하네요 ㅋㅋ^^
2008/12/28 02:40 2008/12/28 02:40

미수다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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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 11시 시간대에 편성된 미수다..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프로그램 였습니다. 동 시간대에 쟁쟁한 프로그램들과 경쟁하다보니 기획의도에 벗어나서 요즘 많이 갈팡질팡 하는것 같습니다. 이 시간은 MBC'놀러와', SBS'예능선수촌'..이 편성되어서 앞치락 뒷치락 하는 판도이기도 합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성격상 모두 비슷하기에 특별히 선두로 나설만한 프로그램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순서상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근소하게 눈에 뛰는 프로그램이 생기기 마련이죠.. 놀러와 > 예능선수촌 > 미수다.. 이 순서가 평균인거 같더라구요..!!
앞치락 뒷치락 하는 요소중에는 그 프로그램에 누가 나오냐의 차이로 시청률이 결정이 된다고 봐도 됩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요소에 여럿 눈에 들어오는 여론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포맷이 바뀐 후 문제점들도 좀 둘러보겠습니다.

1. 포맷이 바뀐 후 문제점
미수다가 방송된 후 100회만에 갈길을 잃은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었습니다. 먼저 100회 기점으로 남성패널에서 여성패널로 바뀐점이 부조화 스러워 보였습니다. 왠지 남성 패널이 있었을땐 각국 미녀들의 긴장감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바뀐후엔 패널과의 소통이 많이 적어졌습니다. 패널의 역할이 축소되어서 그냥 웃고 즐기는 정도만 된 거 같기도 합니다. 남성패널이 있었을때엔 오히려 미수다 구성원들간에 많은 의사소통이 이루어 졌었지만 지금은 사라진거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뭐 다행히 107회에선 혼성이 되어 나아진듯 싶었네요..
미친소(미녀들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등장은 완전히 기획의도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미수다는 기존에 외국을 나가지도 않고 다양한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간접 통로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짧아진 외국문화 들여다보기 코너는 그만큼 아쉬워 진겁니다. 솔직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친구소개인듯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어떻게보면 친구(애인)를 소개함으로써 외국인 미녀들의 신선함과 신비감은 사라지는게 사실인데 왜 구지 이런 포맷의 코너를 삽입했는지 의아하기도 합니다. 좋은점 보단 나쁜점이 많은 코너인건 분명할 겁니다.
생각하셔서 미친소 코너는 없애주어야 할 것이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2. 기자들이나 여론에서 띄우기
이런 기사들의 읽을땐 정말 객관성이 사라진 기사들 같아서 무척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동시간대 세 프로를 동등하게 좋아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볼 때 기사에 나오는 띄우기는 참 마음 상할 일입니다. 자기 주관대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단순히 호의로 밀어주다보면 객관성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죠.. 보면 놀러와는 제약을 가지고 방송을 하는데도 평균적인 시청률에서 안정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간혹 출연자로 인해 미수다나 예능선수촌이 앞서긴 하지만 놀러와는 약간의 차이로 선두를 이어가곤 합니다. 전국방송으로 볼 때 이 시간이 지역방송 시간이기 때문에 방송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바로 놀러와 입니다. 보고 싶어도 못보는 지방이 있는데 약간의 차이로 인해 미수다가 1주, 2주 1등했다고 마치 이제 선두라고 기사가 나오는거 보면 황당하기도 하더라구요.. 시청률로 봐서 1등했다지만 그 의미는 퇴색하는게 이치인것을 다른 프로그램을 보면 이런 기사도 많이 안나오는데 유독 밝힐 수 없는 인터넷 여론매체에서 두,세 기자들이 돌아가면서 미수다 띄워주기를 하더군요..(아마 찔리실 듯) 그 매체는 제가 봤을때 KBS프로그램에 대해서 호감을 많이 비추고 있더군요.. 벌써 기자로서 능력은 없는듯 합니다. 그 기자들 연예기사보면 전부 KBS안에 프로그램인 미수다, 1박2일, 상플, 탁재훈, 강호동 등등 호감기사, 띄워주기 기사더라구요.. 만약 안정적으로 1등했다면 할 말이 없겠죠 제가 ㅎㅎ

3. 아쉬운 기획
시청자인 한 사람 제가 보는것과 말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뀌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먼저 이 프로그램의 지향점을 명확히 정해놓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외국인 출연자들이 우리 문화를 배우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나와서 조잘조잘 웃고가는 것이 아닌 서로의 문화를 가르쳐주는것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문화중에 키워드를 정해보고 그것을 외국 출연진들에게 교육을 시켜주는 겁니다. 그러면 출연진 뿐만이 아니고 보는 시청자들의 우리문화 다시알기 기회도되고, 타국에 나와있는 외국인 시청자들에게도 우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점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나간 회에서 보면 지적된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바꿀지를 생각하고 한국문화가 건전하고 바람직하게 변해가는것을 보여주면 좋을 듯 싶은데 지금 그것은 거의 안되고 있는듯 합니다. 단지 이슈화가 되었을때 냄비끓듯 잠깐 끓고 식는 그런식이죠..
예를들어 준코가 다녔던 학교 강사의 성추행이 제기된 상태에서 그것이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우리가 어떻게 그것들을 막을 수 있는지 심도깊은 들여보기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프로그램이 담당해주면 어떨까요? 더 전문화된 방송이 그리워 지는 대목이죠.. 문제제기 -> 해결과정 -> 마지막 해결상태 알려주기.. 우린 이걸 바란다는거죠..!!
우리가 나서서 외국인들에게 안심을 시켜주고 안 좋은게 있다면 나서서 바꿔주고.. 방송에서 힘들면 사회적으로 이슈화 시켜서 꼭 바뀌어야 할 문제를 제기해서 바꾸는게 우리의 이미지를 좋게하는 방법일 겁니다. 그것이 방송에서 할 수 있는 순기능 인겁니다.
외국인들 마저도 미수다가 문화를 알려주는 창구로 인식이 될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인기가 좋으리라 봅니다. 프로그램의 질적향상과 다양성이 존재한다면 외국에 수출이 될 수 있다고도 봅니다. 이런 예능프로그램으로 외국에서 한국을 더 잘 알고 더 좋게 보고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금도 그만큼 없습니다. 알 수 있는 기회가 말이죠..
우리 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출연하는 외국 미녀들의 다양한 각 나라의 문화또한 배워보는 그런 심도강한 프로그램으로 남아주길 바랍니다.

끝내며,
프로그램적인 요소의 변화가 많이 안 좋아보이고.. 주위의 객관적이지 못한 밀어주기 기사들이 프로그램에 해가 된다는것을 인식해주면 좋겠습니다. 기사중에 호감을 나타내는 기사는 시청자들의 몫이고 그것에 기자들의 기사들은 보조적인 기사제공 정도면 될 겁니다. 안심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사가 정확한 기사입니다. 기자가 남희석을 연예대상을 주고싶다고 줄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1등을 만들고 싶어도 못 만드는 겁니다. 혼자주는 상이라면 가능하겠지만 모든 시청자들이 주는 그런 상이라면 말도 안되는 일이죠..
미수다가 더 좋게 발전하려면 시청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시도는 좋으나 깊은 생각없이 무대포식인 밀어부치기식 기획은 오히려 자신의 프로그램을 죽이는 일일 것이니 좀 더 신중해지길 바랍니다.
2008/12/24 16:05 2008/12/24 16:05

스친소에 김시향 친구 조세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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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스친소에는 김시향의 친구가 출연을 했습니다. 김시향은 자신의 친구가 5년차 레이싱 모델이며.. 생김새는 한채영과 한예슬을 합쳐놓은듯 하다고 했고..몸매는 제시카 알바에 견주었습니다. 헛 이 예상은 아는 사람인가?
그런데 역시나 명동 거리에 나타난 모습은 긴머리의 처자였습니다.
    김시향이 원레 레이싱 모델였다는 것을 안 저는 김시향의 친구가 처음부터 궁금했고.. 명동 거리에 나타난 모습은 내가 예전에 찍어본 모델이구나 하고 느꼈고 그게 조세희란걸 알았습죠.. 이렇게 반가울 수가 ^^*
 분명 내가 아는 사람중에 한 명이 나올거라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이름있는 레이싱 모델이 나오더군요.. 어떻게 아냐구요? 찍사(사진쟁이)들은 엔간하면 다 알겁니다 이 둘을 ㅎㅎ.
기대는 했었는데 막상 아는 얼굴이 나오니 그냥 반갑다는 표현이 확~ ㅎ 이날 방송은 식사를 할 때까진 최고였죠..
세팀이 몰려올 정도였으니 말이죠.. 그랬던 인기가 남자들만의 특유의 안전빵 고르기가 시작된 마지막 결정에선 다 뒤엉켰습니다. 결과는 짝을 못 만났습니다. ㅎ(뭐 조세희씨를 아는 사람이면 오히려 좋아했을까요?ㅋㅋ)

그런데 그냥 레이싱 모델만이 아니랍니다. 레이싱 모델을 거쳐서 조세희는 미리 연예계 맛을 조금은 봤죠..다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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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사진이 조세희씨가 활동했던 레이싱모델 출신 여성들과 같이 만들어서 가수를 했던 때입니다. 오래된것도 아닙니다. 바로 2007년에 나왔으니 말이죠.. 잠시 '티아라'란 팀명으로 활동을 하다가 본업인 레이싱 모델에 전념하는듯 싶었습니다. 올 해에도 수많은 현장에서 그 자태를 자랑했으니 말이죠.. 예전에 김시향이 레이싱 모델을 할 때부터 이들의 인연은 깊었겠죠 ㅎ 인기가 많은 모델들 였습니다. 두 사람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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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홍보행사에 참석했을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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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사진 참 이쁘네요.. 물론 모델 직접보시면 정말 이쁩니다. 카메라에 손이가요 손이가~ ㅎ 원래 사진찍을 수 있는 행사에선 못찍는것도 바보니까요..  이번 스친소에 출연한것에 대해 전 뭐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 친구로 나왔든 마케팅으로 나왔던 그건 그 만의 능력이니까요.. 이것으로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구지 나쁘게 생각안하고 좋게 생각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냥 생판 모르는 처자였다면 그리 반갑지도 않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스친소 방송은 왠지 아는 동생이 나온듯 좋기만 했습니다. 뭐 다른 스타들이야 별 감흥이 없었답니다. 특히 붐 같은 경우는 언행이 촐싹맞아서 싫어했기에 안보려다가 봤는데 그래도 뜻밖에 조세희는 반가움이었답니다.
2008/12/14 04:22 2008/12/14 04:22

2008 최고의 드라마..내 맘대로 시상식

[시끌벅적~/조잘조잘]
안녕하세요~ 배꼽닷컴의 내 맘대로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
뭐 항상 시상식의 공정성 같은건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조금씩 변하는것이 이치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너무 구박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데 좋아하는 순서 빼놓으면 정말 최고의 드라마들이라고 말 하겠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고, 감동주고, 행복줬던 그런 드라마들에게 고마움은 표시해야겠고~
내 취향에 안 맞는 나름 공정성 없는 방송국 나눠먹기식 수상식은 매년 짜증나는 요소로 다가오기도 하니까요~

자 그럼 수상식을 수여하겠습니다. 수상품은 저의 정성담긴 이 글이 전부입니다. 배부르진 않아도 시청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회자되는 영광과 자부심은 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ㅋ

자~ 영광의 1위를 첫번째로 발표해 드립니다. 두그두그 두그 두그 둥~~ 뭐 벌써 스샷이 보이니까 각설은 집어치우고 아시겠죠 ?!...

1위 - 뉴하트(MBC)
이전에 많은 의학드라마들이 나온 시점에서(외과의사 봉달희, 하얀거탑) 뉴하트는 또다른 도전을 시작했었죠.. 외과중에서 흉부외과를 그린 전문드라마로서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의 눈부신 활약으로 모든 드라마적인 재미와 몰입도, 구성력 뭐 하나 빼지않고 완벽하게 그려낸 드라마 였습니다. 어느 한 꼭지로 들어서서 자칫 스토리가 너무 평범해지던가.. 현실력 없는 스토리라던가 그런것이 들어설 수 없을 정도로 이쪽저쪽의 세심한 구성력을 배분해서 극 전체의 완성도를 살린 그런 드라마였죠..
조재현의 연기력은 어떤 드라마, 어떤 영화에서든 완벽할 정도로 사람을 끌어들인죠.. 그리고 이해시키고 그 극 전체를 풀어나가는 존재로서의  인물입니다. 극에 있어 가장 큰 틀을 이루는 등장인물이며 또한 다른 모든 등장인물을 받쳐주는 요소로 그의 존재감은 대단한 것임에 분명합니다.
지성, 김민정 두 배우도 열정적이고.. 그 연기력 또한 어릴 때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튼튼한 것이었기에 밋밋해 질 수 있는 요소를  두 배우의 역할론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어느 한 명이 스타인 드라마도 아니고 그 주축이 이렇게 잘 조율된 그런 드라마가 나온건 참 기쁘고 기쁩니다.
이 세명의 주연이라고 보는 사람들 외에도.. 조연 연기자들 그 모든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각자의 모습들은 극적인 요소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양념 역할을 해준것이기에 드라마의 완성력이 배가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연에서 나온 한 마디, 한 마디가 유행어로 탄생할 정도 였으니 그 파괴력 또한 엄청났죠..
그런 멋진 드라마 뉴하트에게 1위를 수상합니다. (축하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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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달콤한 인생(MBC)
숨이 막힐 듯 좋았던 드라마였었죠.. 너무 짧게 끝나는 것이 아쉬웠던 드라마 달콤한 인생입니다. 극 제목도 영화와도 같은 것이었기에 시선을 잡아주었고 내용또한 어찌 다 형용하기 힘들만큼 가슴시린 그런 드라마였죠.. 드라마와 연기자와 연기력에 빠져 살 수 있었던 그런 때 였습니다. 이동욱, 오연수, 정보석, 박시연, 백일섭 배우들의 연기는 뭐 말할것도 없이 좋았고 극을 살려주는 각자의 노력또한 대단한 드라마였습니다. 이 드라마가 주말 드라마로서 크게 인기를 얻을수는 없었지만 이 극을 아는 사람은 정말 대단히 깊게 빠졌던 명품드라마, 마니아 드라마 였던것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기도 한 드라마고 길이 남을 드라마였습니다. 내년에 ipTV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한번씩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감성에 비를 내리는 드라마 입니다. 그 슬프도록 아름다운 드라마를 보게되어 한없이 기쁩니다. 이 드라마를 2위로 수상합니다. (박수 짝짝짝짝짝~~~~~~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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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공동] - 식객 (SBS)

음식 드라마로 최고의 연출을 보여준 드라마 입니다. 한 사람도 극을 해치는 요소가 없을 정도로 깨끗함 이었습니다. 주,주연의 환상의 호흡.. 환상의 출연진 였습니다. 기획한 의도대로 흘러감과 그 맛깔스러운 연기력..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식의 세계는 드라마 보는 내내 침을 꼴깍꼴깍하고 넘어가게 만든 드라마 였습니다. 무조건 성공할 드라마 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가 나오기 만을 기다린 기다렸고 하루하루 드라마 시간이 기다려졌던 설레임의 드라마 였습죠.. 김래원, 권오중, 김소연, 남상미, 최불암, 원기준 또 조연 배우들 까지 어찌 이렇게 극을 이쁘게 만들었는지 다시 만들어졌으면 하는 그런 드라마 였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짝짝짝짝짝~~


3위 - 신의저울(SBS)
이 드라마를 보게 된 것은 참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극을 한 회, 한 회 보면서 느꼈습니다. 방영하는 형태도 1일2회 연속드라마로 편성한 점도 신선했었습니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야 볼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참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문성근의 절제적이고 카리스마적인 역할부터 김유미, 이상윤, 전혜빈이 극을 풀어나가는 방식또한 참 인상깊은 드라마였습니다. 송창의를 뺄 수 없죠 이 드라마의 기둥을 말이죠 ㅋ 정말 멋진 배우입니다. 그렇게 오랜 연기력의 배우는 아니지만 그만이 낼 수 있는 참 멋진 연기력으로 아주 맛깔스럽게 극을 만들었으니 그가 할 수 있는 연기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참 연기 잘하는 배우가 탄생되는거 기쁩니다. 노래까지 잘하죠 이분은 ㅎ
송창의, 김유미, 문성근 이 세분은 연기력을 뭐라고 흠잡긴 좀 그렇죠 잘하시니까.. 연기력 신인급인 이상윤, 전혜빈 또한 잘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참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3위였습니다~ 짝짝~짝~


4위 - 바람의 화원(SBS)
참 좋은 명품드라마 였습니다. 극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 고풍적이고 이건 작품이다고 하는 것이 뭔가를 보여준 드라마 였습니다. 미술드라마라고 평가되는 그런 드라마로서 대단히 예쁜 작품 감수성을 보여준 드라마.. 티가 없을 정도로 멋진 드라마 였습니다. 역사적인 인물..김홍도와 신윤복을 다른 드라마로 픽션과 넌픽션의 구분을 왔다갔다하며 최고의 영상을 보여준것이 놀라울 정도였던 작품였습니다. 문근영의 연기또한 대단해서 박신양의 연기가 묻힐 정도였으니 이 드라마로 문근영은 한 번더 도약할 수 있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작품들은 솔직히 전 조금 아녔다고 평가했지만 이 바람의 화원에 문근영의 연기력은 안성맞춤 였습니다. 가장 잘 표현해준 연기력 였습니다. 이 작품에 빠져 살 수 있어 기뻤습니다. 축하합니다 4위 였습니다..짝~짝~짝~


5위 - 이산(MBC)
대단한 드라마였죠.. 그렇게 오래 방영하면서도 인기도는 엄청났으니까요.. 약간 끝으로 가면서 밋밋해져서 흠이었지만 그건 드라마가 길어지면서 생긴 흠이니 이해해 드립죠 ㅎㅎ 5위가 된것도 약간 이런것이 반영된거지만 최고의 드라마 탑파이브로 뽑힐 드라마는 분명합니다. 이순재씨의 완벽한 연기는 후배들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주는 대단함 였습니다. 그 카리스마는 왕의 카리스마를 대신 보여주기에 충분함 였습니다. 우린 왕을 만난 느낌 바로 그것을 느낀것 이었습니다. 거기에 이서진과 한지민의 연기까지 특별기획드라마로서 충분했다는 것이죠.. 역사에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까지 갖춰진 드라마 정조의 심성까지 보게 된 드라마 그리고 우정과 사랑이 잘 표현된 드라마 참 좋았습니다. 2008년 상반기에 끝났기에 지금 시점에 감흥이 덜할지는 모르나 정말 좋은 드라마 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5위~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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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 태양의 여자(KBS)
두명의 검증된 멋진 배우와, 또 두명의 신인배우들이 엮어내는 앙상블 참 멋진 드라마 기억에 생생합니다. 일주일이 너무도 기다려졌던 드라마였죠.. 전 사실 KBS의 드라마에 그렇게 작품력을 인정하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면 솔직히 정말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작품력이... 하지만 이것을 깬 드라마가 있었으니 바로 태양의 여자 였습니다. 김지수의 배역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력은 이 드라마 전체를 휘어잡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옆에서 한재석은 편안하게 이끌어주어 그 호흡력은 배가가 되었고 또 신인이 역할로 배어들도록 한재석이 참 잘 균형을 이루어 준거 같습니다. 이하나가 다른 여러 작품보다 이 한 작품으로 완벽하게 뜰 수 있게 해준 공로자로서 한재석과 김지수는 없어서는 안 될 주연이며 조력자 였습니다. 또한 이 드라마가 명품드라마로 오를 수 있는 각자와 모두를 살리는 그런 구성력과 팀웍은 정말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좋았습니다. KBS도 이런 드라마가 자주 나오다 보면 드라마 신성국이 될 수 있을겁니다. 전 조금 KBS에 야박하지만 그것을 깨주는것도 방송국의 역할입니다. 거기에 태양의 여자는 충분히 만족 시켰습니다. 6위 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짝짝짝~~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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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 베토벤 바이러스(MBC)
이 드라마는 저 개인적으론 모든 회를 본방으로 못 봤습니다. 왜냐면 바람의 화원이란 드라마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그래서 처음서부터 끝까지 케이블 재방으로 봤던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스케일 정말 크고 좋았던 작품였습니다. 마니아 층을 형성하게 만들 정도로 훌륭한 작품였던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몇 안될겁니다. 저또한 본방은 못 봤지만 재방은 완방했습니다. 책은 완독 방송은 완방 ㅋㅋ 캐릭터들이 클래식하면서도 만화적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가슴으로 들어오는 클래식의 음악은 시청자들을 끌어다녀서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빠져들게 했기에 참 멋진드라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시청자들에게 클래식은 먼 음악였습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멋지게 이런 시청자들을 만족시키며 클래식의 세계로 초대했으니 기념비적인 것이죠.. 시도가 참 멋져보였고 참 기뻤습니다. 저 또한 클래식에 감동하는건 쉬운일이 아녔으니 말이죠.. 멋진 드라마에 7위를 드립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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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는 끝났습니다. 그 영광을 입은 드라마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시청자로서 기쁩니다 이런 드라마가 있어줘서~
참 힘든 순위 정하기였습니다. 뭐하나 빠지는게 힘들정도로 좋은 드라마들였습니다. 뭐 순위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런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주었던 기쁨과 감동과 행복은 엄청 큰 힘을 주는 드라마니까요..!!
2008년을 넘기면서 기억에 남았고.. 또 계속 잊혀지지 않길 바라는 의미에서 돌아본 드라마 여정였습니다. 최악이 있다면 최고로 우리에게 남는 드라마가 있어서 전 행복합니다. 최악의 드라마는 이런 드라마를 보면서 더욱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본보기로서 이런 멋진 드라마는 시대에 남을 문화 유산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오른 드라마는 적극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충분히 작품성을 갖춘 드라마이니 수출에 힘써주세요 ㅎㅎ 벌써 수출된 작품에 이어서 대한민국의 드라마가 명품으로 세계에서 감동을 주길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행복할 수 있어서~ ^^*
2008/12/13 13:49 2008/12/13 13:49

황우석 해외 특허와 서울대..

[시끌벅적~/조잘조잘]

황우석 박사의 해외 특허에 대해 기사가 나왔군요.. 서울대의 멍청스런 행동이 다시 보이고 있네요.. 도대체 언제 국익에 보탬이 될런지 참 답답해집니다. 먼저 기사보고 얘기 계속할게요..(연합기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2005∼2006년 `황우석 사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서울대가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팀의 특허 출원 문제 때문에 또다시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 이하 글 저작권 보호 위해 삭제 했습니다 ------

오늘도 답답한 뉴스죠..?! ㅎㅎ 요 기사만 보고 별 감흥없이 넘어가는건 또 입장들이 찜찜하죠 ㅎ.. 나만 그런가?
이거참 답답할 노릇이죠.. 황박사님의 연구결과는 특허로 인정이 되는 시점에서도 돌뿌리에 걸려서 앞도 뒤도 못가는 신세니 말이죠.. 그렇다고 서울대는 좋습니까? 마찬가지 서울대도 원 연구자가 없는 데이타를 어떻게 증명하며 내꺼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연구 결과를 보내줄 수 있는 입장도 못되고 말이죠..

이 특허를 이제 황박사님거로 해줘야 되는것이 옳을것입니다. 원래 그런거구요.. 공동의 연구자가 참여한 특허가 아니고 황박사 주도하에 이뤄졌던 연구였고.. 그것을 황박사팀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해임했지만 그의 연구 결과로 주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세계 어느곳을 봐도 그렇습니다. 대학은 연구기관이었고 그 연구기관이 국고를 가지고 지원했다고하여 원천 기술 자체를 다 기질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참 한심할 노릇이죠..!  그 잘난 새턴이란 놈도 그 기술을 자신이 속한곳에서 보유는 하겠지만 만약 그곳에서 그 기술에 대해서 책임을 못지는 일이 있다면 새턴이란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해결하려 할 겁니다.
하지만 서울대는 항상 숨기고 일이터지고 나서야 입장을 내 비추곤 하죠.. 호주특허청이 승인을 위해서 관련 자료를 제출을 요청해도 그냥 가만히 손이나 핧고 있는 한심한 꼬라지를 말이죠..이 기사도 보면 내용중에 황우석 지지자들이 서울대가 특허출원을 방해한다고 농성을 벌인다는 내용이 있고 난감해 한다구요..그렇다면 기자가 실시간으로 호주특허청과, 서울대의 입장을 바로 보도를 했을터도 없고..그랬다면 그 과정사이의 시간에 농성이 벌어질 수 있겠냐는거죠..그만큼 숨긴다는것을 역으로 말해주는 말이 될 겁니다.

이런 요청이 왔다면 다른 외국처럼 원학자에게 기술을 문의하여야 하는데 그 입장이 참 더럽겠죠..지들이 짤랐으니 쉽게 문의는 하겠습니까? 그냥 그만둔것도 아니고 말이죠.. 임의로 포기를 못하는 입장이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연구결과라면 국익에 보탬이 될 용기는 있어야 맞는거 아닐까요? 국익을 위해서라도 자신들이 역량이 안되는 문제를 기획자에게 넘겨 반론이라도 하라고 하는것과, 그 기술을 서울대가 어찌할 수 있는 권리 자체를 양도하는 편이 훨씬 좋다고 보는 바입니다.

자신들이 뚫지 못하는 일이라면.. 뚫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진자에게 맞기는것이 진정한 용기이며.. 학자들이 할 수 있는것이 될 것 입니다. 진정한 국익이라면 서울대가 이젠 포기해주는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더 용기가 있는 곳이라면 그 연구에 보탬이 되게 미래를 위해 공조를 해야 할 겁니다.

이제 한국이 최고가 될 수 있는 기술을 단 한가지라도 덜 뺏기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입니다. 자꾸 뺏기다보면 한국의 미래는 썩은 진흙탕 밖에 안될것이란걸 시급히 느껴야 할 겁니다. 이제 미래는 한국이 짊어지고 갈 수 있게 노력하는게 어떨까요?

이제 노력합시다. 아시겠죠~ 서울대... 그리고 힘내세요~ 황박사님.. 그리고 한국

2008/12/12 17:20 2008/12/12 17:20

붐 이제 그만할때다. 정신 좀 차려야지~

[시끌벅적~/조잘조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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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늘 나온 기사를 보고 이 글을 다시 쓰게 된점을 밝힙니다.  참 속수무책이네요~ 도대체 언제 정신 차릴지를 말입니다. 다음의 기사를 보고 얘기하겠습니다. 우선 보시죠..

--- 인용 뉴스 삭제 --- 저작권 관련 대처하기 이런것도 막하다니 원
인터뷰를 이렇게 했더군요.. 이건 이틀전에 상황이 아니라 오늘의 상황인거죠..!! 그런데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참 붐은 이제 연예인 생활 그만 집어치워야 한다고 생각이 무척 심하게 들었습니다.
정말 책임감 없어 보입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까지 이젠 의심이 드는 시점입니다. 지금 이만큼 일이 커졌을땐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은 더 불을 키우고 있네요 스스로가~ 왜 그만 못 둘까요? 진짜 사귀고 싶어서 이런일을 벌이는 걸까요? 참 이래저래 의도가 불순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가십거리로 스타가 되고싶은 걸까요? 참 이해 못하겠습니다.

상대방은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크게 생각하고 아니라고 말하는데.. 한 놈은 참 입방정이 뭔지 보여주는지 끝까지 이런글로 보는 사람의 눈과 귀를 안좋게 만드는것이 화가납니다. 뭐 일을게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

준코는 처음부터 아니라고 말하며, 미니홈피에 전 당신과 사귄적 없는데요~ 이렇게 말하는것도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쓴 것처럼 보이고.. 두번째 코멘트는 나보단 공개적으로 욕을 먹는 그분이 더 고생일 것이다. 난 아무렇지 않다~ 이런 글을 썼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이제 더 끌어들여지는것에 대한 거부글 처럼 안 보입니까?! 전 보이더군요..! 전 그래서 지금의 시점에선 준코가 무척이나 안되어 보입니다. 그래서 더 보호해 주고싶네요..

그런데 붐은 어땠습니까? 처음엔 이름을 밝혔고..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녀의 이름을 거론했다는 것에 미안함을 표현한다는 가벼운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저런 인터뷰를 했구요.. 인터뷰에서도 하나를 더 까발린 셈이죠..!!  미안하다고 쪽지를 보냈는데 오히려 오빠가 더 속상하지~ 란 말을 했다는 것을 말이죠.. 이 세가지가 모두 잘못한 겁니다. 붐은~~ 마지막까지 말이죠.. 상황을 정리해야 하는 입장에서 다시 하나를 더 터트린 무지목메한 사람임을 스스로가 입증한 셈입니다.

사람이 어찌도 이렇게 앞을 생각 못하는지 한심해 보이는것이 가슴 참 답답합니다. 원래 밝히면 밝힐수록 일은 커진다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 오늘 저런 인터뷰는 안하는것이 붐 자신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이었을겁니다. 그럼으로서 상대방은 다시 여러입을 통해서 오르내리며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을겁니다. 지금 확인해본 시점에선 분명 미니홈피서 준코는 엄청 욕을 먹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전 붐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입 단속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연예계 하산하라고 말입니다. 자신이 힘들게 연예인 생활했다고 말하고 다니는 입장였다면 한 번 생각할 것 두번 생각하고.. 한 번 얘기할 것 여러번 참고서 해보라고 말이죠.. 그리 힘든것을 안다면 왜 다른 사람이 힘들거란 생각은 못하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이 상황이 쉽게 보인다면 정말 자질 없는 사람임을 아세요~ 책임감 하나가 밥줄 입니다. 상대방을 아끼세요~ 아끼고 보호하고 주위에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는다면 그만큼 행복한 인생은 없을겁니다. 깊게 생각하세요 이제라도~

글 더 이상은 안씁니다. 그나마 조금 남아있는 호의로 쓴 글이니 말입니다. 이 이상 잘못하신다면 비록 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는 저 같은 사람 몇을 잃을 것은 분명하니까요..

제발~~~ 정신~ 좀 ~~~차려주세요~~~
2008/12/11 20:38 2008/12/11 20:38

붐을 비롯한 연예인들의 연애사 조심좀 하자.[추가]

[시끌벅적~/조잘조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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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붐이 자신의 사생활을 얘기하는 과정에 사가와준코와 사귀었었다는 얘기를 방송에서 한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당사자는 말할 때 크게 생각하지 않고 순간 애드립용으로 쓰는 말이었지만 그 한 마디로 피해를 보는 당사자는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 된다는것을 알아야 할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하루 이틀입니까?! 그런데도 조심하지 않고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가장 큰 사생활을 건드리는건 정말 공인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일 입니다. 연예인들은 자신들이 당하면 아프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당사자는 생각해봤습니까?

외국과 한국은 분명히 다릅니다. 외국은 그런 기사들이 가벼운 가십거리로 여겨져있고 크지도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무책임한 그런말로 상대방이 큰 상처를 입는다는 겁니다. 왜 상처를 입냐면 원하지도 않는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좋은말이든 싫은말이든 엄청나게 짊어지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붐씨는 지금까지 방송을 보면 순간적으로 재밌을때도 있었지만 그 패턴을 보면 이제 분명 바뀌어야 살 수 있을겁니다. 현재까지야 누구의 친구~ 누구의 연애상대~로 인기를 끌었다면 이제는 머리를 쓸 때 입니다. 구지 그런 가벼운 남의 이미지를 자기 옷인양 입고 웃기는..또는 그것을 인기라고 생각했었다면 이제는 깨끗히 포기하시라는 겁니다. 안되면~ 아니 힘들면 이때쯤 차라리 군대를 가십쇼~ 그럼 무언가 느껴질테고 그 시간에 자신이 어떻게 연예계에 도움이 될 지를 알 수 있을겁니다.

붐 뿐만 아니라 모든 연예인 마찬가지입니다. 붐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민우도 누구랑 사귀었었다. 이런것도 그렇게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밝혀지고 축하보다는 그 상대방의 이미지가 안 좋아지는건 지금 한국에서는 뻔한 일이니까요..!!.. 그러니 어느 한 사람을 지칭하지 않고 연예인 이라면 꼭 좀 길게 내다보고, 깊게 생각해서 행동하길 바랍니다.

이런건 연예인이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보통 일반적인 학생시절때 그게 자랑였던 것처럼 '나 탤런트 xxx랑 사귀었었다', '나 가수 xxx랑 사귀었었다' ... 뭐 이런건 한번씩 보던 일이었지만 그것도 공인인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일 아니겠습니까?! .. 저도 연예인였던 스타를 사귄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위해서라도 죽을때까지 말 안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더 멋져보이지 않았을까요? (이 글 쓰는 저도 연예인 사귀어 봤습니다 ㅋ.. 하지만 말 안합니다)

그리고 붐씨 저 위에 보이는 글처럼 '그녀의 이름을 얘기~~~' 이렇게도 말씀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글 쓰실때 누구라도 보여주던가 해서 가벼운 인증은 받아보세요.. 그녀의 이름 이란 그런 뉘앙스는 마치 사실이다라고 하는것처럼 일반 사람들에겐 여겨지는 말 입니다. 이 글도 잘못된 거를 좀 아세요~ 제발~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그렇습니다. 사가와준코양의 말처럼 대폭소~ 입니다. 이렇게 받아들여지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십쇼..!!.. 설령 사귀었었다고 해도 내가 준코양 였다면 고소했을겁니다.

이번일로 연예인들 중에 이와같이 얘기하셨던 분들이라면 반성 하시고 앞으로 바람직하게 연애하세요~~

12/11일자 준코양의 대답.. (너무 공감가네요..보호해주고 싶네요)
"전 한국에 없어서 이번 일이 제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웃기기만 하는데 칭찬이든 욕이든 실시간으로 먹고 더 난처한 건 그 분이죠. 그렇다고 해서 전 제 말을 바꿀 생각은 없지만...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한강 가서 소리 치시거나 술자리서 안주거리로 떠들세요.글고 화해하라는데 난 화 안 났고 그냥 웃겨요."
-- 요렇게 준코양이 썼네요.. 참한 여자군요.. 이해심도 넓고 말이죠.. 이런 모습보면 내 동생 같아서 대견하기도 하고 보호해 주고 싶기도 하죠.. 글고 끝에 말에 저 말은 네티즌이 한 말 같은데 자신이 아니기에 저런말을 하는거죠..자신에게 그렇게 해보라면 정작 못할겁니다. 그쵸? ㅎ
암튼 준코양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일본 회사에서 일 열심히 하시고 다음 방송때도 이쁜 모습보여주세요


2008/12/10 22:03 2008/12/10 22:03